어제 저녁 퇴근 시간... 지하철 역앞에서 "일제고사를 반대 합니다." 라는 젊은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렸다

언제가 일제 고사지? 3월 31일이란다.

아직 지원이는 3살. 그리고 18개월이지만... 5년만 있으면 학교를 가고 일제고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?

그래도 희망이 보인다. 예전에는 대통령이 명령하면 우리는 따라야 됐지만

이제는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펼치고, 이렇게 나처럼 블로그에 올릴 수도 있다 ^^

일제고사가 있는 날 . 엄마랑 놀러가자^^

자연과 함께 있는 곳 그리고 뛰어 놀 수 있는 곳으로.

Posted by 강진영 행복을 주는 사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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